안전대에 관한 짧은 메모
작성자  :   swelockasia (master@swelockasia.com)
| 작성일 : 2010/02/24 | 조회 : 267
첨   부 :   -


 안전대는 착용자의 추락을 저지하는데 필요한 강도를 소지하는 동시에,
추락 저지 시 인체에 가해지는 충격력을 될 수 있는 한 경감하는 성능을
가져야 한다. 따라서, 이 경우에 인체가 받아 들일 수 있는 충격의 한계가
문제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것은 생명에 관련 된 문제이므로, 인체 실험
을 통한 조사는 곤란하다. 그러므로, 미국에서는 개에 의한 생체실험을 
행하고, 그 결과로부터 "인체는 4,000파운드의 충격을 받으면 대부분 내장에 
장해를 입는다. 다시 말해, 심장이나 간장 등이 장해를 받는 충격은 
2,000
파운드(8.8kN)를 한도로 하게 장구는 설계되어야 한다." 하고 발표하고 있다
이로부터 일본의 지침에서는 충격흡수 성능의 한계 값을 900kgf로 했다
, 강도로서는 실용적으로 이 값에 어느 정도의 안전율을 예상한 것이
최저강도가 되는 것이므로, ILO(국제노동기구)의 산업안전규범규정에 
의하면, 안전대의 벨트나 로프는 적어도 1,150kgf의 파단 강도를 가져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에, 일본의 지침에서는 강도로서 11.3kN이라는 
값을 기본으로 하였다. 하지만, 벨트와 로프는 합성섬유제로 사용에 의해 
마모가 되는 것이므로,보다 높은 안전율을 갖는 것이 좋으므로, 실제 안전대로 
사용되고 있는것의 강도로 참고하였다.

[
일본:구안전대구조지침=산업안전연구소기술지침 RIIS-TR-76-3 P31~32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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